소통마케팅센터 · 제안서
설계사 이름으로 된 한 장짜리 홈페이지. 껍데기는 명함처럼 가볍게 전해지고, 안에는 검색에 잡히는 글이 쌓입니다. 소개받은 손님이 이름을 검색했을 때, 나오는 설계사가 됩니다.
지금 하고 계신 것
공통점 — 아무것도 쌓이지 않습니다. 오늘 보낸 것은 오늘 사라집니다.
들어 있는 것 전부
링크를 보내면 사진·이름·소속·전화번호가 담긴 카드가 뜹니다. 명함 돌리듯 보내면 되는데, 누르면 명함이 아니라 홈페이지가 열립니다.
회사가 준 페이지가 아니라 설계사 본인 소유의 주소입니다. 이직해도, 회사 정책이 바뀌어도 그대로 남습니다. 개인 도메인 1년이 포함됩니다.
보험 홈페이지에는 고객 후기를 실을 수 없습니다. 대신 협회 공식 사이트에서 설계사 이력을 직접 조회하는 버튼을 답니다. 지어낼 수 없는 공적 기록이라 후기보다 힘이 셉니다.
생·손보 26개사의 청구 페이지로 바로 가는 버튼과 필요 서류 안내. 회사 이름 두 글자만 치면 찾아집니다. 손님이 저장해 두고 다시 오는 페이지가 됩니다.
"보험금 청구 서류" 같은 걸 검색하다 글로 들어오고, 읽다가 연락하는 흐름입니다. 시작 글 5편 포함, 이후는 저희가 대신 써서 계속 쌓아드립니다. 설계사는 내용 확인만 하면 됩니다.
전화·카카오톡·문의 폼 세 갈래. 화면 아래 전화 버튼이 항상 붙어 있고, 첫 화면부터 "확인해 보시고 연락하셔도 늦지 않습니다"로 부담을 뺍니다.
전화 클릭·카톡 클릭·문의 건수·검색 유입이 매달 문자로 갑니다.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, 숫자로 확인됩니다.
보험사명·수익률·단정 표현 등 심의에 걸리기 쉬운 표현이 들어갔는지 자동으로 검사해 점검표를 뽑아드립니다. 준법감시부서 제출 시 그대로 첨부하시면 됩니다.
지점장님께
"우리 지점 오시면,
본인 이름으로 된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립니다."
리쿠르팅 면접에서 눈에 보이는 카드가 됩니다. 그리고 신입은 석 달 지인 영업이 끝나면 절벽이 옵니다. 그때 검색으로 문의가 한두 건이라도 들어오는 것과 아무것도 없는 것은 다릅니다. 지인 명단이 끝난 다음에 쓸 것이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.
매달 이런 문자가 갑니다
이 문자가 매달 도착합니다. 효과가 있으면 계속할 이유가 되고, 없으면 그만둘 근거가 됩니다. 어느 쪽이든 모르는 것보다 낫습니다.
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
비용
| 홈페이지 제작 | 29만 원 (1회) 시작 글 5편 + 개인 도메인 1년 + 카톡 명함 카드 + 심의 점검표 포함 |
|---|---|
| 글 관리 구독 | 월 99,000원 글을 대신 써서 계속 쌓아드리고, 매달 성과 리포트 문자를 보냅니다.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. |
| 지점 단체 | 10명 이상 같은 정가에 지점 대상 마케팅 강의 1회를 무료로 진행합니다. 지점 단위 정액 계약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. |
진행 절차